개인적인 생각임
전체적으로 배우캐스팅 벨런스가 참 맘에들고
캐스팅으로만 보면 각자의 감정을 충분히 살릴만한
설명들도 조금씩 가지고있고 작은 씬에서도 본인이 맡은 배역을
잘소화해주고 있다고 생각함 다만 오지훈이라는 케릭터는 제외시키겠음
음...자 드라마는 주인공이라는게 있자나...
1~8는 이동식의 이야기를
9~16 아직 2회차가 남긴하였지만 한주원의 흐름으로 이야기가 진행됨
뭐 이런식으로 2가지파트를 나눠버렷기에 호불호가 갈릴수밖에없어
1~8회 동식이가 주도한 스토리는 연쇄살인마 잡기로 스토리 진행을
하였지 사실 여기서 강진묵이 범인으로 확정이 되고 같은 장면의 씬을
각자의 케릭터의 입장에서 표현하고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굉장히 신선하고 충격적이었어 특히 강진묵은 드라마 시작전부터
의심한 인물인데도 말이야 드라마라는게 계속보다보면
어느정도 스토리전개나 떡밥들로 추리를 하는게 많아지지
특히 이런 수사장르물같은 경우는 더그렇고
왜내가 강진묵이란 배우얘기를하냐면 사실상 강진묵은
이동식의 연기가 있었기에 그만큼 임팩트가 더크게 왔던거야
이동식의 초반부 연기는 진짜 보는이의 입장을 미치도록만들었어
거기다 본인이 강진묵이 살인범이라는걸 안 순간부터
둘의 안보이는 신경전은 정말 드라마의 최고조를 찍었다고..
생각이들어 결국 나는 강진묵이 그렇게 과하게표현 되었던건
이동식의 역할이나 지분이 엄청 강했다는거지
자 내가하고싶은 말은 이드라의 주인공들에 대하어 얘기를 하고싶은거야
자8화에 정점을찍고 강진묵의 자살의로 드라마가 완전 달라졌어
어느정도나 달리졌나 이동식이라는 배우가 같이 죽었어..사실상
이건 그전에 떡밥들고 앞으로 풀어나갈 이야기를 보여주기위해
빠른전개로 다음 파트로 진행시키기 위해 어쩔수없다고 생각했을거고
.
감독이 드라마 제작인터뷰때 이드라마는 인간의 이기심에 대하여
얘기를 한다고했어 그러니 8화까지가 연쇄살인마잡기는 끝이난거야
이게 무슨뜻이냐면 드라마한편이 아에끝이라는 얘기라고도 볼수있어
그리고 9화가시작이 되면서 드라마를 이끄는 주인공이 이동식에서
한주원이란 케릭터로 변경이된거지 모든 이야기 전개가 한주원 위주로
진행이 되었어 왜냐고? 1부 이동식vs강진묵 2부 한기환vs한주원
이라고 보면 되거든 다만 2막으로가면서 한주원을 까는게 아니라
이동식에 비해 무게감이 떨어져보이는건 사실이었어...
이동식이 너무연기를 잘한게 오히려 여진구에게는
패착이된거지 9화부터 사실상 한주원이란 케릭터가 드라마를
이끌어나가는 전개인데 솔직히..동식이 흉내내기 뭐 참신은 했어
나쁘지 않았어 ...근데 작가도 한주원혼자서 드라마를 끝고간다는게
쉽지않으니 이동식 시체도 나오고 동식이가 좀 이도저도 아니 포지션이
되어버렸단 말이지...그래서 작감의 필살기를 쓴거야
남상배의 죽음.....사실상 대배우 천호진이지만 그저 동네경찰서 아저씨
그러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전의 드라마 전개와스토리를 바꿔야 하니
무언가 연결고리를 만들어 되아하니 남상배의 갑작스런 죽음이란
카드를 쓴거지 왜 썼냐고 ??? 동식이때문에.....
동식이가 진묵이가 퇴장후 팽 되었거든... 무언가 또 하나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주기위한 장치인데 난 남상배죽음이 너무아까워
다들 알겠지만 재이네 가게에서 대사한마디로 모든것을
자기위주로 주목하게한 배우야...근데 너무허무하게갔어
드라마후반부를 가기위해 죽인거라면 어쩔수없는데..
이렇게 비중있는배우를 빨리퇴장시키는건 진짜 과감한선택이고
잘못하면 드라마가 산으르가게되는거야..
더군다나 강진묵이 죽고얼마후 바로죽었단말이지
충분히 더 써먹어도 되는배우에다가 시청자의 이목을끌수 있는 임팩트를
가진배우인데 너무 허무하게 죽었어 단지 한주원과 이동식의 서로의
감정을 자극해 둘관엧무언가 모를 감정을만들게 해준거지
그래 이것도 후반부의 이야기때문에 하나하나설명하면 너무늘어지니
남상배가 빠른퇴장을 했다생각할수도있어
그리고 본격적인 개발3인방의 이야기 사실상2막에서 가장큰비중을
가진 스토리가 이모든 사건의 시발점인 스토리라는거지...
근데 여기서부터 문제가발견되었어.....
그건 갑자기 드라마가 너무산만해졌어...이 드라마 제목처럼
괴물은 너인가? 나인가? 아니면 우리모두인가.....
이얘기를 전달하고싶은착감의 마음이 남은회차에서 다담아내기가..
솔직히 힘들었을거야 사실상2막이 더큰 판의시작이라했지먄....
시직은 커녕 한주원의 뻘짓으로 남상배사망......정제의 찌질한연기
카이저창진의 등장 도해원의 자신의욕망과 무한의사랑
뭐여기까지는 그럭저럭 잘표현되었어 근데 이번챠례 사실상 끝판왕급
드라마속보여진 한기환이란 인물은 완벽그자체라는 설정을
계속 보여주고 자기만생각하고 자기에게 해가된다면 아들까지 처내는
냉열한. . . 근데 보여준건 어이없는 뺑소니사고후 이창진에게
시체처리 14화에서보여준 한기환대사중 냐 완벽해야되...라는대사가
그저 몇분으로 병신케릭을ㅈ만들어놔서 드리마 자체가 붕뜬거야
이게뭐지....거기다 이동식의8화까지 끌고왔을때와 다르게
한주원은 침착하고 계획적인 척은다하는데 결국 우발적으로 무슨
일을 버릴거 같다고 추측이된다고 생각해..
뭐 쓰다보니 너무길게 써서 미안하고..
결론적으로 내가하고싶은말은 중심을 잡아줄배우가 지금 한명도없는거야..
.
다 따로놀아...그런데 상황마다 연출은 괜칞은부분도잇고
많이억지스러운 부분도 있고 이건드라마니까
어느정도 이해하고 넘어가자고....
내가하고싶은말은 음....
드라마가 작감이보여주려는 이야기는 이제 이해가도
2화남았자나 그냥 누가더 죽는다거나
뭐 이야기를 더풀어준다는 것보다 주인공 두명이지금 너무따로
노는데 따로놀아도 상관은없는데 드라마가충심이
없어졌어
그냥 뻔한 마지막 전개가아니라 드라마
제목처럼
괴물이자나...괴물을
좀 마지막에 표현을확실하게 표현해주길 바래..
새드앤딩도 나쁘지
않다고 나는 생각해.!
너무길게 써서미안하고
잠이안와서 쓰다보니 이렇게되었내 다
읽어준 게이들이있다면 고맙고 괴물끝까지 재밋게보자고
전체적으로 배우캐스팅 벨런스가 참 맘에들고
캐스팅으로만 보면 각자의 감정을 충분히 살릴만한
설명들도 조금씩 가지고있고 작은 씬에서도 본인이 맡은 배역을
잘소화해주고 있다고 생각함 다만 오지훈이라는 케릭터는 제외시키겠음
음...자 드라마는 주인공이라는게 있자나...
1~8는 이동식의 이야기를
9~16 아직 2회차가 남긴하였지만 한주원의 흐름으로 이야기가 진행됨
뭐 이런식으로 2가지파트를 나눠버렷기에 호불호가 갈릴수밖에없어
1~8회 동식이가 주도한 스토리는 연쇄살인마 잡기로 스토리 진행을
하였지 사실 여기서 강진묵이 범인으로 확정이 되고 같은 장면의 씬을
각자의 케릭터의 입장에서 표현하고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굉장히 신선하고 충격적이었어 특히 강진묵은 드라마 시작전부터
의심한 인물인데도 말이야 드라마라는게 계속보다보면
어느정도 스토리전개나 떡밥들로 추리를 하는게 많아지지
특히 이런 수사장르물같은 경우는 더그렇고
왜내가 강진묵이란 배우얘기를하냐면 사실상 강진묵은
이동식의 연기가 있었기에 그만큼 임팩트가 더크게 왔던거야
이동식의 초반부 연기는 진짜 보는이의 입장을 미치도록만들었어
거기다 본인이 강진묵이 살인범이라는걸 안 순간부터
둘의 안보이는 신경전은 정말 드라마의 최고조를 찍었다고..
생각이들어 결국 나는 강진묵이 그렇게 과하게표현 되었던건
이동식의 역할이나 지분이 엄청 강했다는거지
자 내가하고싶은 말은 이드라의 주인공들에 대하어 얘기를 하고싶은거야
자8화에 정점을찍고 강진묵의 자살의로 드라마가 완전 달라졌어
어느정도나 달리졌나 이동식이라는 배우가 같이 죽었어..사실상
이건 그전에 떡밥들고 앞으로 풀어나갈 이야기를 보여주기위해
빠른전개로 다음 파트로 진행시키기 위해 어쩔수없다고 생각했을거고
.
감독이 드라마 제작인터뷰때 이드라마는 인간의 이기심에 대하여
얘기를 한다고했어 그러니 8화까지가 연쇄살인마잡기는 끝이난거야
이게 무슨뜻이냐면 드라마한편이 아에끝이라는 얘기라고도 볼수있어
그리고 9화가시작이 되면서 드라마를 이끄는 주인공이 이동식에서
한주원이란 케릭터로 변경이된거지 모든 이야기 전개가 한주원 위주로
진행이 되었어 왜냐고? 1부 이동식vs강진묵 2부 한기환vs한주원
이라고 보면 되거든 다만 2막으로가면서 한주원을 까는게 아니라
이동식에 비해 무게감이 떨어져보이는건 사실이었어...
이동식이 너무연기를 잘한게 오히려 여진구에게는
패착이된거지 9화부터 사실상 한주원이란 케릭터가 드라마를
이끌어나가는 전개인데 솔직히..동식이 흉내내기 뭐 참신은 했어
나쁘지 않았어 ...근데 작가도 한주원혼자서 드라마를 끝고간다는게
쉽지않으니 이동식 시체도 나오고 동식이가 좀 이도저도 아니 포지션이
되어버렸단 말이지...그래서 작감의 필살기를 쓴거야
남상배의 죽음.....사실상 대배우 천호진이지만 그저 동네경찰서 아저씨
그러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전의 드라마 전개와스토리를 바꿔야 하니
무언가 연결고리를 만들어 되아하니 남상배의 갑작스런 죽음이란
카드를 쓴거지 왜 썼냐고 ??? 동식이때문에.....
동식이가 진묵이가 퇴장후 팽 되었거든... 무언가 또 하나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주기위한 장치인데 난 남상배죽음이 너무아까워
다들 알겠지만 재이네 가게에서 대사한마디로 모든것을
자기위주로 주목하게한 배우야...근데 너무허무하게갔어
드라마후반부를 가기위해 죽인거라면 어쩔수없는데..
이렇게 비중있는배우를 빨리퇴장시키는건 진짜 과감한선택이고
잘못하면 드라마가 산으르가게되는거야..
더군다나 강진묵이 죽고얼마후 바로죽었단말이지
충분히 더 써먹어도 되는배우에다가 시청자의 이목을끌수 있는 임팩트를
가진배우인데 너무 허무하게 죽었어 단지 한주원과 이동식의 서로의
감정을 자극해 둘관엧무언가 모를 감정을만들게 해준거지
그래 이것도 후반부의 이야기때문에 하나하나설명하면 너무늘어지니
남상배가 빠른퇴장을 했다생각할수도있어
그리고 본격적인 개발3인방의 이야기 사실상2막에서 가장큰비중을
가진 스토리가 이모든 사건의 시발점인 스토리라는거지...
근데 여기서부터 문제가발견되었어.....
그건 갑자기 드라마가 너무산만해졌어...이 드라마 제목처럼
괴물은 너인가? 나인가? 아니면 우리모두인가.....
이얘기를 전달하고싶은착감의 마음이 남은회차에서 다담아내기가..
솔직히 힘들었을거야 사실상2막이 더큰 판의시작이라했지먄....
시직은 커녕 한주원의 뻘짓으로 남상배사망......정제의 찌질한연기
카이저창진의 등장 도해원의 자신의욕망과 무한의사랑
뭐여기까지는 그럭저럭 잘표현되었어 근데 이번챠례 사실상 끝판왕급
드라마속보여진 한기환이란 인물은 완벽그자체라는 설정을
계속 보여주고 자기만생각하고 자기에게 해가된다면 아들까지 처내는
냉열한. . . 근데 보여준건 어이없는 뺑소니사고후 이창진에게
시체처리 14화에서보여준 한기환대사중 냐 완벽해야되...라는대사가
그저 몇분으로 병신케릭을ㅈ만들어놔서 드리마 자체가 붕뜬거야
이게뭐지....거기다 이동식의8화까지 끌고왔을때와 다르게
한주원은 침착하고 계획적인 척은다하는데 결국 우발적으로 무슨
일을 버릴거 같다고 추측이된다고 생각해..
뭐 쓰다보니 너무길게 써서 미안하고..
결론적으로 내가하고싶은말은 중심을 잡아줄배우가 지금 한명도없는거야..
.
다 따로놀아...그런데 상황마다 연출은 괜칞은부분도잇고
많이억지스러운 부분도 있고 이건드라마니까
어느정도 이해하고 넘어가자고....
내가하고싶은말은 음....
드라마가 작감이보여주려는 이야기는 이제 이해가도
2화남았자나 그냥 누가더 죽는다거나
뭐 이야기를 더풀어준다는 것보다 주인공 두명이지금 너무따로
노는데 따로놀아도 상관은없는데 드라마가충심이
없어졌어
그냥 뻔한 마지막 전개가아니라 드라마
제목처럼
괴물이자나...괴물을
좀 마지막에 표현을확실하게 표현해주길 바래..
새드앤딩도 나쁘지
않다고 나는 생각해.!
너무길게 써서미안하고
잠이안와서 쓰다보니 이렇게되었내 다
읽어준 게이들이있다면 고맙고 괴물끝까지 재밋게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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