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 장르류에서 너무 개연성과 리얼함만 강조하는 것도 지나치긴 해. 그건인정함.

드라만데 어떻게 정말 리얼한 대사씬들만 뽑겠어.


그런데,
그렇다고하더라도 경찰청장 청문회에서, 거기있는 대다수는 누군지도 모를 거 같은 사람이

대문을 열면서 "잠깐!!" 하고 들어오는 걸 그렇게 쉽게 방치하는 씬은.. 진짜 좀..

어떤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도 모르는데, 경호원들이 무슨 동네  싸움 말리는 것 마냥 어설프게 우물쭈물 하는 것도 거슬리고..



강진묵 잡히기 전까지 이동식이 주연이긴하지만 그렇게 영웅적인 모습을 강조하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강진묵 잡힌후부턴 지나치게 이동식을 영웅화. 시킨다고나할까..

좀 아쉽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