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창진이 정제차를 정네내 집까지 가져다 놓은게 아닐텐데
사건현장에서 조금 떨어진곳에 가져다 놓았겠지
그 잠깐 사이에 근처에서 지켜보던 강진묵이
유연이 시체 빼간거고
이창진 입장에서 유연이 시체부터 처리하고
다시 사건현장에 와서 정제차 치우는게 더 동선 복잡해지는거아닐까
이창진 실수인건 맞는데 그렇게 이해못할건 아니라고 보는데
이창진이 유연이 죽인 범인도 아닌입장에서
이창진이 한행동이 그렇게 개연성이 떨어지는 행동이 아님

더군다나 길 한가운데 있는 정제차를 그냥 놔두고 시체 처리하고 오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