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기환이 콜하고 오는도중에 또 도해원이 콜하는거임
그럼 창진은 둘다 이용해먹을수 있겠네하고 얼씨구나함
강진묵은 그걸 지켜보고있으면서 창진이가 시체유기하는 위치까지 파악함
그러고나서 동진이군대갔을때 보일러공사하는척하면서 시체파서 옮김
이러면 창진이가 시체도 안 옮겨놓고 자리를 비울일도, 시체 차에만 싣고 정제 차 먼저 처리하러간사이에 진묵이한테 스틸당할일도 해결
어땜 ㅋㅋ
일단 한기환이 콜하고 오는도중에 또 도해원이 콜하는거임
그럼 창진은 둘다 이용해먹을수 있겠네하고 얼씨구나함
강진묵은 그걸 지켜보고있으면서 창진이가 시체유기하는 위치까지 파악함
그러고나서 동진이군대갔을때 보일러공사하는척하면서 시체파서 옮김
이러면 창진이가 시체도 안 옮겨놓고 자리를 비울일도, 시체 차에만 싣고 정제 차 먼저 처리하러간사이에 진묵이한테 스틸당할일도 해결
어땜 ㅋㅋ
한기환은 이창진 콜한거 아니고 우연히 만난거 같던데 아니었나?
이창진 보면 다리 안절면서 걸어옴 우연히 만난거야
이창진은 우연히 만난것으로 생각됨
우연히만난건진짜더그런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