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아무도 몰랐던듯
그날이 최초 살인이라 강진묵이 죽인건지 모름 연쇄살인인지도 몰랐겠지 방주선 이유연 같은 날 죽었으니
차라리 시체를 전부 그냥 버리고 가지 그럼 전부 납득이 되는데
근데 죽었는지 확인도 하는데 그걸 몰랐다는게 말이 되나
그래서 이창진이 놨뒀다가 박정재사 친거 아님??
그정신없는통에 그거까지 신경못썼을수있지
유연이는 차사고 인게 밝혀지겠지 방주선하곤 다른사고
손가락 잘린거 그걸 알아도 뭐 어쩔 수 있는 방법이 없음 그럼 그냥 두고 갔다 치자 어차피 나중에 부검하면 자동차 사고인 거 뻔하게 나오는데 손가락 잘린 걸 보고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거임
한기환 박정재 둘다 뺑소니인데 전부 시체를 버리고 갔다고 치면 강진묵은 이미 손가락을 짤랐기 때문에 시체를 치워야만 하는 상황이자나 오히려 강진묵은 고마운 상황이지 도망가는 이유연을 죽여줬으니까
정제네는 생각도 못하고 몰랐던거 같은데 한기환은 알았으니까 걍 두고간듯해..... 유연이 숨 붙어있나 체크하고 있고...
ㅇㅇ 아무도 몰랐던듯
그날이 최초 살인이라 강진묵이 죽인건지 모름 연쇄살인인지도 몰랐겠지 방주선 이유연 같은 날 죽었으니
차라리 시체를 전부 그냥 버리고 가지 그럼 전부 납득이 되는데
근데 죽었는지 확인도 하는데 그걸 몰랐다는게 말이 되나
그래서 이창진이 놨뒀다가 박정재사 친거 아님??
그정신없는통에 그거까지 신경못썼을수있지
유연이는 차사고 인게 밝혀지겠지 방주선하곤 다른사고
손가락 잘린거 그걸 알아도 뭐 어쩔 수 있는 방법이 없음 그럼 그냥 두고 갔다 치자 어차피 나중에 부검하면 자동차 사고인 거 뻔하게 나오는데 손가락 잘린 걸 보고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거임
한기환 박정재 둘다 뺑소니인데 전부 시체를 버리고 갔다고 치면 강진묵은 이미 손가락을 짤랐기 때문에 시체를 치워야만 하는 상황이자나 오히려 강진묵은 고마운 상황이지 도망가는 이유연을 죽여줬으니까
정제네는 생각도 못하고 몰랐던거 같은데 한기환은 알았으니까 걍 두고간듯해..... 유연이 숨 붙어있나 체크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