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뭐가됐건 해피엔딩으로 끝날수 없겠지만 동식이나 주원이가 괴물이되어 복수만하고 끝난다면(주원이 입장에서는 한기환이 벌받는거) 그 둘의 운명이 너무 안쓰럽다 동식이가 충혈되지 않은 눈으로 편하게 일상생활은 할수 있으면 좋겠다싶은데 정제도 그렇고 서로 엮인게 너무 많은 만양사람들이라서 범인 밝혀지고 죄받아도 후련할수가 없을것같다 작가랑 감독 배우 다 훌륭해서 과몰입이 세네
이미 만양은 비극 그자체 ㅜ
복수가 아니라 죄지은 사람이 죄값을 받는다면 그건 이동식이나 한주원이 말한 정의가 아닐까 싶네ㅎㅎ 어쨋든 어떻게 끝나도 씁씁할듯ㅠㅠㅠㅠㅠ
동식이 행복한 모습 보고싶다
철저가 아니라 처절아님? - dc App
순도 100% 느낌을 말하려다보니 철저한 비극이라 표현
듣고보니 그말도 맞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