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건 다 해결되면
동식이는 경찰 그만두고
남상배가 은퇴 후 동식이랑 살려고 마련한 집에 가서 혼자살고있음
어느날 똑같이 경찰 그만둔 한주원이 동식이를 찾아오고
남상배 소장의 자리를 한주원이 대신하는거야
그렇게 동식이랑 주원이는 서로 츤츤거리며 행복하게 사는 결말 보고싶다
가끔 오지화랑 재이가 놀러오고
동식이는 경찰 그만두고
남상배가 은퇴 후 동식이랑 살려고 마련한 집에 가서 혼자살고있음
어느날 똑같이 경찰 그만둔 한주원이 동식이를 찾아오고
남상배 소장의 자리를 한주원이 대신하는거야
그렇게 동식이랑 주원이는 서로 츤츤거리며 행복하게 사는 결말 보고싶다
가끔 오지화랑 재이가 놀러오고
한주원도 연애라는걸 하고 그게 재이면 더좋고 동식이는 혼자 살다가 주원이가 소개도 시켜주고 하면서 일반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사는 엔딩이 젤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