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만해도 주인공인 이동식이 살인마일수도 있는 가능성 + 연출로 


뭐야 주인공인데도 살인마인거 아냐..? 이런 생각이 들게하다가도


주변 인물들의 수상한 모습들이 계속 등장하면서 누가 범인인지 모르는 거 떄문에 

생각할 요소가 많았던게 한순간도 집중을 놓칠 수 없는 요소 였는데


연쇄살인마가 결정된후부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심의 범주에서 벗어나고


3명(한기환, 도해원, 이창진)만 악이되고 어떻게 악을 행했는지에 대한 요소만 남아서

살짝 루즈하게 느껴지는것도 있긴한듯


근데 또 15,16회에서 또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가 기대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