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로고 뜨려나 싶다.
그렇게나 살인사건이 일어났지만
만양 주민, 개발사, 정치가들은 그럼에도 자기네 이익을 위해 개발을 진행시키고 몇년후 완성되는거지
사건이 모두다 해결됐대.
그렇지 유연이 진범도 잡히고 연쇄살인마 강진묵도 잡히고
그런데 왜이렇게 허할까.
함께 퇴근후 모였던 정육점은 없어졌고,
언제나 자신을 반겨주던 소장님도 안계셔.
평생 친구로 여긴 정제는 과거의 죄값을 받겠다고 감옥으로 들어갔어.
이동식 또한 민정이 사건관련 죄값을 치루고자 했으나 미약하게 끝이남. 이렇게 다 끝났는데 그동안 사건해결만을 바라보고 달렸는데 막상 모든게 끝나니 주변에 남는게 없는거임 너무 허무할것같다.
그런 동식에게 모든게 잊혀진듯 아무일 없다는 듯 개발된 만양의 모습이 끔찍해서 다른곳으로 갈것같음
새벽감성ㅇㅇ
행복은 몰라도 주인공들 꼭 살아남아서 잘 지내는 결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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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마무리같음... 나도 이동식빙의해서 허탈하겠지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