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애비가 연루되어있을지도 모르는데 그거 파헤치겠다고 사건 아는 사람 여기저기 부탁하는거 짠혀 부탁하면서 하는말 이건 맘에 담아두지말래 자기가 다 책임진다고 ㅠ 도와주는 만양어벤져스들도 따수워
친구없는 한주원에겐 재이가 그나마 부탁할만한 상대긴 함 사건에 대해 알고있고 경찰을 더 끌어들이기엔 인맥도 없고 무리수고
ㅇㅇ 재이도 만양어벤져스임 ㅠ
거기서 재이가 주원이한테 한 말도 좋았음 다른 사람 아픔을 담아줄 여유가 없다고 했었나 그러니까 주원이가 부탁하면서 이건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고 ㅋㅋ 주원이 참 외로운 인물이다 싶음
ㅇㅇ 주원이 외로워보이고 또 많이 컸더라 ㅠㅋㅋ
그냥.. 어떨때는 사람하고 관계로 엮이고 싶지 않을때가 있어. 근데 또 어떨때는 저사람을 엮이게 하고 싶지 않을때가 있자나. 근데 도와줄 사람이 저 사람밖에 없고. 들마과몰입이다 싶으면서도 작가가 연출이 나를 아나? 싶어서 힐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