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유연이 죽고나서 자기가 범인으로 지목당해서 울고불고 할 때만해도 아무것도 몰랐던거같은데
그 시점에서 알았던거는
- 정제랑 유연이랑 만나는 사이라는거?
그리고 경찰되고나서 강민정 손가락 발견하기전까지는 강진묵이 범인이라는것도 1도 몰랐던건가?
아니면 강진묵이 범인이라는 심증은 가지고있던 상황?
당장 유연이 죽고나서 자기가 범인으로 지목당해서 울고불고 할 때만해도 아무것도 몰랐던거같은데
그 시점에서 알았던거는
- 정제랑 유연이랑 만나는 사이라는거?
그리고 경찰되고나서 강민정 손가락 발견하기전까지는 강진묵이 범인이라는것도 1도 몰랐던건가?
아니면 강진묵이 범인이라는 심증은 가지고있던 상황?
뭐가이렇게 뒤죽박죽임 ㅋㅋㅋㅋ 어디까지본겨
14회까지 다봤는데, 뭔가 다 아는데 증거없어서 수집하는줄 알았다가, 다시 보니 20년동안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있었던거임??
손가락 발견하고 강진묵이 딸 죽인 범인인거 알게된거 맞아 그전까지는 모름 , 그리고 강진묵이 살인범인거 알게되면서 아 얘가 유연이 죽였구나 했는데 나는 유연이 안죽였어 이지랄하고 자살해서 다시 진범찾게된거지
전혀 모르다가 손가락 발견하고 안거
그치? 초반에 볼때는 강진묵이 범인인거는 어느정도 짐작하고있는줄 알았음
강진묵은 이동식이 가장 의심안한 사람이 아니었을까? 민정이한테 아버지 속썩이지 말란 식으로 말하고 잡아다 집까지 보냈는데 ㅠ 이동식은 대체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마음을 난도질 당한 사람인듯
진짜 그러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