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가족 이동식

가해자 가족 한주원

이렇게 생각하니까 가슴에 확 와닿는다
기분 이상해  
차라리 범죄에 직접 가담한 가해자라면 오함마로 때려죽이면되지만
죄책감에 미안해하는 가해자 가족인 한주원을
피해자 가족인 이동식은 어떤 심정으로 대해야하는걸까?
볼때마다 내동생 죽인 개새끼들 생각나서 괴로움에 미칠거같다
한주원 상황도 여러모로 안타깝지만
아무리 가해자 가족이 죄책감에 힘들어해도  
피해자 가족의 고통만큼 깊을수는없다고 생각해서
가해자 가족인지도 모르고 한주원에게 마음열게된 동식이가 너무 불쌍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