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부터 중반까지는 이동식이 찾는 범인이 만양에 있고 만양 내부적으로만 서사되다보니 자연스레 그 방향으로 몰입할 수 밖에 없었는데 한기환으로 나오고부터는 만양을 떠난 외지인으로 초점이 바뀌면서 핀트가 살짝 어긋난 느낌. - dc official App
나도 한기환까지 엮은건 살짝 에바라 생각. 그럼에도 재밌게 보고 잇음
그당시 개개인이 각자 자기 이익만 생각하다가 그게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결국 한 가족을 말아먹게됐는데 그 사건의 중심에 본인의 절친, 같이 사건 해결하려는 파트너의 가족이 있었을때 이동식과 한주원이 느끼는 감정이 초점이겠지
이게맞지
아 이 드줌마 뭐이리 구구절절 쓰잘떼기없는 소릴 길게 써놨어. 가독성도 ㅈㄴ 구리네. 댓 니가 쓰고 읽어보긴하냐? - dc App
이것도이해못해서 발작하네.. 수준알겠다
수준이 아니라 쓰잘데기없는 소릴 늘어놓으니까 내용이 없잖아 이 드줌마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