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식이가 멋있게 나온건 동의 하는데 카메라 앞에 굳이 스슷로 자기를 드러낸건 무슨 심리야
명확하게 범인으로 확정되지 않은 사람을 언론에 노출시킨 관행을 문제삼은건지

동식이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겠어
설명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