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식이가 멋있게 나온건 동의 하는데 카메라 앞에 굳이 스슷로 자기를 드러낸건 무슨 심리야명확하게 범인으로 확정되지 않은 사람을 언론에 노출시킨 관행을 문제삼은건지동식이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겠어설명 좀 해주라
경찰이 용의자라는거 알려서 일키워서 사람들 더 관심갖게 하려고 동식이 또라이스타일로 어그로끈거
기자들이 올걸 알지는 못했잖아. 나중에 지훈이에게 몰아붙인거를 봐서도. 기자들이 안와도 그냥 경찰인건 밝히고 싶었던건가?
기자올거 몰랐나? 도수랑 얘기할때 알지않았오? 막 그래서 담요랑 모자쓴거아니었나? 3회 전생같아서 다시봐야겠네 ㅋㅋ
경찰서에 와서야 기자들을 봤잖아.그럼 기자들 본김에 일을 크게 벌리자 그거였나?
안 그래도 일 키우려던 참에 기자들까지 봤으니 ㅇㅋ개이득 하고 더 날뛴거지
두 가지 모두 해당된다고 봄 20년 전에도 동식이 범인인지 확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현장 검증까지 해서, 그 여파로 동식이 누명을 벗었는데도 곰탕집 할머니는 아직 동식이 진범이었다고 혼동하는 부분 나오잖아 그 부분도 함께 꼬집어 말하는 것으로 보임
기자들이 올지는 몰랐지만 이왕 몰려와 있으니 일파만파 알려서 화제되게 만들려고 한 거. 그대로 수사 진행 안되면 유연이때처럼 손가락만 발견된 실종자로 남은 채 종결돼 버릴 수 있는데 기사 많이 뜨고 널리 알려지면 외압이 있더라도 수사를 안 할 수 없을테니까
그런가보다 댓글들 보다보니까 동식이는 이미 자기자신은 버린 상태안가보네. 오로지 사건을 키워서 주목받게 하려는거였나 보네
기자 올거 알고 있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