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배 소장과 한주원은 강진묵을 유재이가 죽인 거라 생각하고 찾으러 다녔고 우연히 한주원이 남 소장님을 목격,
후에 흥신소에서 블박 촬영 영상을 받은 한주원이 올라와서 남상배 소장과 유재이를 지켜본 것 같은데...
유재이가 최소 동식한테는 남 소장님을 목격했다는 얘기를 하고 내려갔을텐데, 그 부분에 대한 동식의 반응 등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그것으로 끝
익명(123.212)2021-04-09 02:10:00
답글
한주원은 처음부터 유재이를 쫓은게 아니라 부산에 머무는 도중에 권검 말 듣고 유재이도 부산에 있다는걸 알게 된거 아님? 그래서 유재이가 있는지 확인하러 갔다가 마침 남상배도 목격한거고
익명(39.7)2021-04-09 02:22:00
답글
그랬구나 10회에 유재이가 부산에 있다는 건 권혁이 전했지...깜박했다
익명(123.212)2021-04-09 02:33:00
답글
애초부터 찾으러 다녔을 거라 무의식 속에서 강하게 믿고 있었나 보다...
익명(123.212)2021-04-09 03:06:00
인가 하는 의구심이 듦
익명(123.212)2021-04-09 02:11:00
남상배는 단순히 자기 첫사랑의 딸인 재이가 걱정되서 찾아갔고, 강진묵이 죽은 날 재이가 사라졌는데 부산에 있다는 얘기를 권혁한테 듣고 수상히 여겨 유재이를 찾아갔는데 마침 남상배는 유재이를 쫓는듯하고 유재이는 도망치는듯한 모습을 목격. 유재이한테 뭐가 있겠다 싶어서 강진묵 사망날 블랙박스 영상 확보, 뙇 유재이가 찍힘.
익명(220.89)2021-04-09 02:24:00
답글
사건을 키워 파보려고 유재이에게 협박메일을, 남상배 금고에 강진묵 사망당시와 동일한 유미혜 사망서류와 낚싯줄을 넣어 놓음... 부산 관련은 이게 다라고 생각하고, 흐름을 놓치지 않았다면 그닥 얼렁뚱땅 넘어간 부분은 없다고 생각해.
익명(220.89)2021-04-09 02:29:00
답글
그리고 남상배가 유재이에게 "너 나 봤지?" 물어본건 유재이가 블박영상에 찍힌걸 알았으니 그 시각 경찰서로 들어가던 본인을 봤는지 물어본거. 본인이 강진묵이 죽던 밤 경찰서에 들어간 것에 대해서 해명이든 뭔가 얘기는 필요하다 생각했을 수도... 재이가 자신을 의심할 수도 있으니까. 다만 시청자들 낚으려고ㅋ 좀 긴장감 넘치게 장연을 연출했던것 같아.
익명(220.89)2021-04-09 02:33:00
답글
이게 맞지ㅇㅇ
익명(211.36)2021-04-09 08:09:00
유재이 낚으면 남상배 포함 뭔가가 줄줄이 올라올 거란 직감이 들었을듯 그날 두 사람이나 한번에 목격한게 우연이긴 하지만
익명(39.7)2021-04-09 02:29:00
근데 부산에서는 별로 한 일이 없는게 한주원은 이금화 함정수사했다고 얘기하고 합당한 징계받기 원했지만 아버지도 있고해서 무마되니 잠수탄거고, 남상배는 처음엔 강진묵 죽인 후보였으니 행동이 의심스러워 보일수도 있었지만 범인이 아니었고, 동식이나 주변사람들한테 다정하셨던거 보면 재이가 걱정되서 찾으러 다닌거고. 3개월동안은 부산에서 만양에서도 특별한 일이 발생하진 않았고, 권혁검사 얘기로 재이가 부산에 있다는걸 알게된 한주원이 재이를 찾는 남상배를 보면서 cctv 찾고 재이한테 보내면서 2부 사건이 슬슬 시동이 걸렸다고 보면 될거감음.
남상배 소장과 한주원은 강진묵을 유재이가 죽인 거라 생각하고 찾으러 다녔고 우연히 한주원이 남 소장님을 목격, 후에 흥신소에서 블박 촬영 영상을 받은 한주원이 올라와서 남상배 소장과 유재이를 지켜본 것 같은데... 유재이가 최소 동식한테는 남 소장님을 목격했다는 얘기를 하고 내려갔을텐데, 그 부분에 대한 동식의 반응 등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그것으로 끝
한주원은 처음부터 유재이를 쫓은게 아니라 부산에 머무는 도중에 권검 말 듣고 유재이도 부산에 있다는걸 알게 된거 아님? 그래서 유재이가 있는지 확인하러 갔다가 마침 남상배도 목격한거고
그랬구나 10회에 유재이가 부산에 있다는 건 권혁이 전했지...깜박했다
애초부터 찾으러 다녔을 거라 무의식 속에서 강하게 믿고 있었나 보다...
인가 하는 의구심이 듦
남상배는 단순히 자기 첫사랑의 딸인 재이가 걱정되서 찾아갔고, 강진묵이 죽은 날 재이가 사라졌는데 부산에 있다는 얘기를 권혁한테 듣고 수상히 여겨 유재이를 찾아갔는데 마침 남상배는 유재이를 쫓는듯하고 유재이는 도망치는듯한 모습을 목격. 유재이한테 뭐가 있겠다 싶어서 강진묵 사망날 블랙박스 영상 확보, 뙇 유재이가 찍힘.
사건을 키워 파보려고 유재이에게 협박메일을, 남상배 금고에 강진묵 사망당시와 동일한 유미혜 사망서류와 낚싯줄을 넣어 놓음... 부산 관련은 이게 다라고 생각하고, 흐름을 놓치지 않았다면 그닥 얼렁뚱땅 넘어간 부분은 없다고 생각해.
그리고 남상배가 유재이에게 "너 나 봤지?" 물어본건 유재이가 블박영상에 찍힌걸 알았으니 그 시각 경찰서로 들어가던 본인을 봤는지 물어본거. 본인이 강진묵이 죽던 밤 경찰서에 들어간 것에 대해서 해명이든 뭔가 얘기는 필요하다 생각했을 수도... 재이가 자신을 의심할 수도 있으니까. 다만 시청자들 낚으려고ㅋ 좀 긴장감 넘치게 장연을 연출했던것 같아.
이게 맞지ㅇㅇ
유재이 낚으면 남상배 포함 뭔가가 줄줄이 올라올 거란 직감이 들었을듯 그날 두 사람이나 한번에 목격한게 우연이긴 하지만
근데 부산에서는 별로 한 일이 없는게 한주원은 이금화 함정수사했다고 얘기하고 합당한 징계받기 원했지만 아버지도 있고해서 무마되니 잠수탄거고, 남상배는 처음엔 강진묵 죽인 후보였으니 행동이 의심스러워 보일수도 있었지만 범인이 아니었고, 동식이나 주변사람들한테 다정하셨던거 보면 재이가 걱정되서 찾으러 다닌거고. 3개월동안은 부산에서 만양에서도 특별한 일이 발생하진 않았고, 권혁검사 얘기로 재이가 부산에 있다는걸 알게된 한주원이 재이를 찾는 남상배를 보면서 cctv 찾고 재이한테 보내면서 2부 사건이 슬슬 시동이 걸렸다고 보면 될거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