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간 유재이를 남상배가 쫓아갔고

A.부산에 머물던 한주원이 남상배가 유재이를 찾는 모습을 우연히 목격했고

B.유재이한테 협박메일을 보냈고

A와 B 사건 사이가 명쾌하게 연결이 안됨

끼워맞추면 말은 되는데 뭔가 얼렁뚱땅 넘어간 느낌이라 찝찝함
이제와서 부산 얘기는 또 없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