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3,4회
어떻게든 이동식 엮으려고 하는거 개짜증
증거 없는데 범인은 이동식으로 정해놓고 자백으로 짜맞출려고 녹음하는거 개짜증
본인 때문에 불체자 죽은거 수습하려고 동식 재이 ptsd 유발한거 진짜 극혐
이동식이 그거 다 꿰뚫어보고 한마디하니까 버튼눌려서 언성 높이는거까지
이 드라마에 괴물 아닌 캐릭터가 없는듯
어떻게든 이동식 엮으려고 하는거 개짜증
증거 없는데 범인은 이동식으로 정해놓고 자백으로 짜맞출려고 녹음하는거 개짜증
본인 때문에 불체자 죽은거 수습하려고 동식 재이 ptsd 유발한거 진짜 극혐
이동식이 그거 다 꿰뚫어보고 한마디하니까 버튼눌려서 언성 높이는거까지
이 드라마에 괴물 아닌 캐릭터가 없는듯
그땐그랬지 ㅋ 이제는 주원이도 성장했어 ㅜ
나도 그랬는데 계속 쭉 봐라 한주원도 불쌍함
초반에는 저렇게까지 확신을가지고 집착하는 이유가 뭔가 싶을정도로 답답하게 나오는데 뒤로갈수록 괜찮아져 주원이가 의심하고 보니 동식이가 더 의도적으로 의심갖게 만든 것도 있고
ㅋㅋㅋ 계속 봐봐 뒤로 가면 짠해진다
몇화까지 봤음? ㅋㅋㅋ 첨에는 다들 그랬지ㅠㅠㅠ
https://theqoo.net/1912400091 나중에 이것도 봐 이거 리뷰 좋더라
https://theqoo.net/index.php?mid=dyb&group_srl=207526537&category=831442589&document_srl=1912400091
5회 보는 중
이동식이 한주원 괴물만든거잖아
그거 일부러 그렇게 연출한거같음 20년전에 남상배가 정확한 증거도없이 이동식 용의자로 체포해서 평생 자책하며 후회했듯이 한주원도 지아버지가 범인인거 알고 이동식한테 죄책감느끼고 극적인 감정변화 보여줄수있게 연출한거같음
한주원이 괴물에서 성장캐잖아 만양오기전까지 한주원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자기잘난맛에사는 이성과 원칙주의자였음 그래서 처음엔 이금화 문자만 증거라믿고 본인의 실패를 인정못하는거지 근데 만양에와서 이동식을 가까이서 보고 지내면서 본인의 내면적 변화를 처음에는 인정못하다가 결국 아버지의 죄앞에 무릎꿇고 인정하고 바로잡는 그런 성장캐라고 보면돼
봐봐 한주원이 겁나 짠해지니까 ㅠㅠㅠ
그땐 다들 그랬어 ㅋㅋㅋ 지금은 주원이도 짠내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