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굳건했던 경찰로서의 쫀심과 밑바탕이 완전히 무너졌잖아 겉으로는 범죄만큼은 안저질럿던 아버지가 사실은 살인 증거조작 뇌물 음주운전 안건드렸던 범죄가 없었으니 신념과 함께 무너진거임
익명(223.39)2021-04-09 23:36:00
답글
사실상 진범인 아버지의 묵인과 방조 속에서 죄없는 피해자가족이 범인되고 인생 망가졌는데 거기에 주원이 직접 찾아가 연쇄살인까지 했다고 몰아갔다. 죄책감 당연히 클 것 같은데
익명(223.39)2021-04-09 23:37:00
답글
어디까지나 자기 아빠의 잘못이지 자기 잘못은아닌거지 자기잘못은 의심을 하는 것까진 좋은데 한참 헛다리짚은거 + 이금화님 관련이지 . 한주원이 이걸 구분못할 사람으로 그려지지 않았는데 갑자기 저러니까 이해가 안 되지
익명(175.197)2021-04-09 23:38:00
답글
한주원은 아직도 미숙한 경찰로 그려지잖아 계속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건 어쩔수없음 지금까지 성장 많이했지만 지옥에서 살아왔던 동식이보다 그래도 괜찮은 환경에서 살아온 주원의 멘탈이 덜 세다는 연출이지. 작품 외적인 면에서는 이렇게 안했으면 양심없는 쓰레기라고 드라마팬에게 캐릭터가 매장당함ㅋㅋ
그 굳건했던 경찰로서의 쫀심과 밑바탕이 완전히 무너졌잖아 겉으로는 범죄만큼은 안저질럿던 아버지가 사실은 살인 증거조작 뇌물 음주운전 안건드렸던 범죄가 없었으니 신념과 함께 무너진거임
사실상 진범인 아버지의 묵인과 방조 속에서 죄없는 피해자가족이 범인되고 인생 망가졌는데 거기에 주원이 직접 찾아가 연쇄살인까지 했다고 몰아갔다. 죄책감 당연히 클 것 같은데
어디까지나 자기 아빠의 잘못이지 자기 잘못은아닌거지 자기잘못은 의심을 하는 것까진 좋은데 한참 헛다리짚은거 + 이금화님 관련이지 . 한주원이 이걸 구분못할 사람으로 그려지지 않았는데 갑자기 저러니까 이해가 안 되지
한주원은 아직도 미숙한 경찰로 그려지잖아 계속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건 어쩔수없음 지금까지 성장 많이했지만 지옥에서 살아왔던 동식이보다 그래도 괜찮은 환경에서 살아온 주원의 멘탈이 덜 세다는 연출이지. 작품 외적인 면에서는 이렇게 안했으면 양심없는 쓰레기라고 드라마팬에게 캐릭터가 매장당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