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 혈연보다 더 무서운 게 밥정이다.

동식이 엄마도 동식이 밥 걱정하잖아. 

이제 주원이하고 동식이하고는 그냥 파트너가 아니라 

서로를 제대로 이해하는 유일한 존재네.

근데 국수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