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난 도해원 연기 보면 뭔가 억지로 짜내는 듯한 모습이라 불편했거든.
호흡, 발성 전부 너무 쥐어짜내는 거 같고 표정도 작위적이라고 느껴졌음.
그런데 오늘 정제한테 계속 사슴 소리 들으라고 하고
자기 본모습 드러낸 후로 도해원의 표정이나 어조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솔직히 놀랐음.
본인 신세 망가질까 봐 모정이라는 가면을 쓰고 위선 떨던 도해원이 아니라
자기 욕망에 충실한 찐 도해원은 좀 멋짐.
지금까지 난 도해원 연기 보면 뭔가 억지로 짜내는 듯한 모습이라 불편했거든.
호흡, 발성 전부 너무 쥐어짜내는 거 같고 표정도 작위적이라고 느껴졌음.
그런데 오늘 정제한테 계속 사슴 소리 들으라고 하고
자기 본모습 드러낸 후로 도해원의 표정이나 어조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솔직히 놀랐음.
본인 신세 망가질까 봐 모정이라는 가면을 쓰고 위선 떨던 도해원이 아니라
자기 욕망에 충실한 찐 도해원은 좀 멋짐.
연기쩔어
마자 오히려 그래서 더 연기 잘하신다 느꼈음
이아줌마 몇살임? 60대인가
50후반. 배우 한석규 배종옥 가수 이선희님이랑 동갑.
아줌마 오늘 좀 서늘하더라.
오늘이 가장 무서우면서 가장 자연스럽긴 하더라
원래 연극배우신듯.
오늘 보고 연기 클라스가 다르다고 느낌 몇년전에 풍문으로.. 라는 드라마에서 첨 본 배우인데 그 드라마에서 연기 오지고 지리고...
그걸 멋지다고 표현할건 아닌거 같지만 아무튼 연기 대박이었음ㅎㅎ
ㄹㅇ 거기다 오늘 매력 쩔드라
오늘 제일 무서웠어
근데 진짜 그동안 본 모습이 아닌 위선 떨며 살아왔어서 연기도 더 오바스럽게 느껴졌나봐. 모성애 가득한 모습을 억지로 연기하는걸 연기한 느낌.. 서늘한 모습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네ㅋㅋㅋ
나도 딱이생각 연기의 연기를 했다고생각함 굿굿
ㅇㄱㄹㅇ 그동안 연기했던거 ㄷㄷㄷ
오늘 진짜 무서웠어 연기 ㄷㄷ
ㅆㅇㅈ
나도 도해원 따로 노는 느낌이였는데 어제 박정제 포기하고 나서 그대로 녹아드는데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