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 박정제를 불러다 기억을 왜곡시킨 거고...강진묵은 숨어서 지켜봤고...현재까지 일어난 상황에서도해원의 비밀이 뭘까 생각하다 써 봄도저히 감이 안 잡힌다.......내일 마지마회라니........ㅠㅠㅠㅠㅠ
그건아닐거같음 ㅜ 그냥 도해원 보내버리려고 둘이 짠듯
강진묵이 묻고 간 소중한 비밀을 말하는 건데...
그니까 친게 도해원 아니라고
오 신박한데?
그런 전개라면 박정제가 면죄부를 받을 수도 있고해서 상상해 봄
한기환이 이미 지가 죽였다고 했는데
한기환은 1차 가해자였고, 그후 박정제가 쓰러져 있는 이유연을 다시 친 상황을 말하는 건데...????????????
1화 남은 상황에서 그건 아닐 거같음.. 완전 후반부를 꺾는 반전인데, 그걸 다 풀시간은 없지않나
정제가 쳤을때도 이유연이 살아있었을수도? 강민정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