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주원이보면 집도없고 아무도없는 소년같아서
동식이가 더 애틋하게 보는거 같다 ㅠㅠㅠ
(자기는 온전치않은 정신에도 밥먹으라고 챙기는 엄마라도 있지)
주원이가 빗속에서 빌때 주원이 볼때나
국수 사먹일때도 그렇고
오늘 회차 전체적으로 주원이 앳된얼굴로 잡힘.
진짜 주원이가 무슨 죄냐...
동식이는 진짜 따뜻하고 존나 이성적인 사람이야 ㅠㅠㅠㅠ
며칠 못자고 퉁퉁 눈부어서 엄마한테가서 다른사람 더 다치면 안되잖아 할때 진짜 맴찢
호칭변화도 생김 1회부터 오늘까지 쭉 보면
한주원경위님->한주원경위-> 아! 한주원 까지옴.
(내일은 주원아~ ㅠㅠㅠㅠ)
연기연출괴물들.
호칭 변화ㅋㅋㅋ 걍 둘이 살자 어차피 아무도 없는건 둘 다 마찬가진데 이제
둘다 진짜 이제 아무도없네ㅜㅜ 그냥 둘이 행복하게 살아라 난 찬성일세
우리가 주원배우 아가때얼굴을 알잖아 그래서그런가 진짜 오늘은 소년같았음
ㅠㅠㅠ
진짜 주원 배우 원래 어리지만 진짜 더 어려보였음ㅠ
ㄹㅇ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