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너무 울고 비맞고 뒹굴고 찢어지고
드럽게 살아온날도 지금 상황도 짠내나고 우중충해서
ㅈㄴ 안구습기 찬다
한번만이라 둘이 따순 방안에서 닭다리 뜯음서
티비보는거 환하게 웃는거보고 이드라마 끝남
더이상 소원이 없겠다
제발 해피하게 끝나자 지옥 이런거 없게 작감님
드럽게 살아온날도 지금 상황도 짠내나고 우중충해서
ㅈㄴ 안구습기 찬다
한번만이라 둘이 따순 방안에서 닭다리 뜯음서
티비보는거 환하게 웃는거보고 이드라마 끝남
더이상 소원이 없겠다
제발 해피하게 끝나자 지옥 이런거 없게 작감님
삶이 아무리 지옥 같더라도 치킨은 뜯을 수 있잖아 함 뜯고 ㅋ끝내자
ㅇㄱㄹㅇㅠㅠㅠㅜㅜㅜ
ㅇㅈ
둘이 해맑게 웃는거 한번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