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계속 이어왔다면 그냥 평범한 연쇄살인마 드라마였을듯
근데 미리 밝히고 직접적으로 유연이사건에 연관된 인물들이 드러나면서
그게 한주원 이동식의 관계와 심리를 변화하게 만드는걸 보여주는 과정이 너무 재밌고 인물에 더 몰입하게 만든다
드라마가 더 깊게 와닿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