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고 까칠하고 드럽게 싸가지없는 형사와
암흙으로 얼룩져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던 형사가
서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따뜻한 세상으로
나아가는 그런드라마였음ㄹㅇ
그런면에서 진짜 겁내 많은것을 시사해주는
스릴러를 빙자한 미친 휴먼드라마임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