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엄마행세 안하고 이제 진짜 자기모습으로 살려는 도해원 캐릭터가 재밌어 물론 자식학대 천벌받을일임 근데 자기욕망이 드글드글해서 이제 폰엄마행세도 못해먹겠다고 때려치고 흑화한거 약간의 짜릿함도 있었음 ㅋㅋ
자식만 바라보는 모성애 클리셰 아니라서 새로웠음 조연캐들도 다 좋아
맞아 그렇게 끝나도 사실 별무리없지만 클리셰 탈피한거같아서 넘 짜릿하고 좋았음 ㅋㅋ
본문 댓글 다 받고 지지율 꼴지인것도 새로움 ㅋㅋㅋㅋㅋ
지지율꼴지인거 존나웃김 ㅋㅋㅋㅋㅋㅋ그래서 더 독기가득해졌나싶고 ㅋㅋㅋ
왜 꼴찌냐고 ㅋㅋㅋㅋ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