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애청자긴 하지만
주택 개발업자 이창진 도의원 도해원 묘사는 좀
전문적이지가 않고 얕은 느낌이 든다
특히
이창진이 백주대낯에 경찰서장을 죽이려는 장면은 점 아스트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