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보는중이라 좀 그렇긴한데 드라마에서 시선끈 용도같음
범죄자가 발에 신경을 쓰는건가? 하고 시청자들 생각하게 한다음에 빗속에서 헤메는 장애인한테 동식이가 신발 벗겨주거든 그거 주원이가 보다가 차에서 우산이랑 봉지 가져다줘. 그걸 이동식이 어떻게 하려나 시험해본거같음 그리고 또 한주원도 방주선아버지 진흙탕에 빠진거 구하고 경찰서에서 신발 막 깨끗이 닦는거 이런거 자꾸 보여주면서 의심하게끔 만든 장치라고봤어나는
강진묵이 만양 농산에서 일했잖아 농산에서 나무 묘목 등도 판매하는데, 묘목 뿌리를 비닐로 감싸 둬 아마도 사람과 묘목을 동일시 한 것으로 연상되는데...
정확한 상징성은 잘 모르겠지만, 사체 손들을 회개하는 기도를 올리는 깍지 낀 형태로 해둔 점 등을 볼 때, 새로 태어나라는 그런 의미일까?
정확히 안 밝혀짐 ㅇㅇ
아직 보는중이라 좀 그렇긴한데 드라마에서 시선끈 용도같음
범죄자가 발에 신경을 쓰는건가? 하고 시청자들 생각하게 한다음에 빗속에서 헤메는 장애인한테 동식이가 신발 벗겨주거든 그거 주원이가 보다가 차에서 우산이랑 봉지 가져다줘. 그걸 이동식이 어떻게 하려나 시험해본거같음 그리고 또 한주원도 방주선아버지 진흙탕에 빠진거 구하고 경찰서에서 신발 막 깨끗이 닦는거 이런거 자꾸 보여주면서 의심하게끔 만든 장치라고봤어나는
강진묵이 만양 농산에서 일했잖아 농산에서 나무 묘목 등도 판매하는데, 묘목 뿌리를 비닐로 감싸 둬 아마도 사람과 묘목을 동일시 한 것으로 연상되는데...
정확한 상징성은 잘 모르겠지만, 사체 손들을 회개하는 기도를 올리는 깍지 낀 형태로 해둔 점 등을 볼 때, 새로 태어나라는 그런 의미일까?
정확히 안 밝혀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