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회 마지막 부분,
한주원이 남상배 미행하면서부터
남상배가 녹음기켜고 노래 흥얼거리고 그
엔딩까지 가장 소름돋아.
연출. ost까지 너무 멋있었어.

갤러들은 어떤부분이 젤 소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