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회 마지막 부분,한주원이 남상배 미행하면서부터남상배가 녹음기켜고 노래 흥얼거리고 그엔딩까지 가장 소름돋아.연출. ost까지 너무 멋있었어.갤러들은 어떤부분이 젤 소름이었음?
와 하나뽑기 힘들다... 최근엔 청문회에서 한주원잡아간것도 짜릿했고 나도 10화 엔딩은 여운이 엄청났음 ㅜ
맞아. 특히 청문회장면은 연기가 대박이었어. 표정 하나하나가 '나는 배우다'였음
밑댓보면서 생각난건데 재이랑 동식이랑 산에서 만나는것도 좋았고 주원이 빗속에서 도청하는것도 다 좋았네 ㅠㅠ
당장 기억나는건 6화에 동식이가 식당 밖에 서있는 진묵이랑 눈 마주치는 장면? 와시발탄성이 절로나옴
혼자왔어 그럴리가 고담시 베트맨 같은 그림자가 똭!
7화에서 동식이랑 재이가 산에서 만나는 씬
알아맞춰보세요ㅡ%~
기자들 있는데서 담요 벗는 장면
ㅇㅈㅇㅈ 댓보니까 장면들 떠오른다ㅜㅜ 지린다 정말ㅜㅜ!!!!!
강진묵이 집으로 뛰어가던 씬
2화 엔딩 동식이가 범인일지도 모른다는 충격 + 최백호 ost
7화 엔딩,10화 엔딩 진짜 멋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