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평생 자기가 사슴을 차로 쳤다고 생각하고 살았을까?
자기가 뭔가 큰죄를 저질렀고
자기엄마는 자기잘못 밝혀져서 지 잘못될까봐(사실 도해원도 자기자신 때문이었지만) 어떻게든 덮어주고 감싸주려고 매사에 전전긍긍인데
정제는 모자관계에 있어서만큼은 그걸 자기가 쥔 무기마냥 휘두르고 맘대로 하려 함(도해원 치맛바람도 사람 기가 질리긴 함)
그렇게 죄책감이 심했으면 자수하고 죗값을 받던가
자수도 못하고 동식이한테나 주변한텐 철저히 감춰왔으면서
나이 40에 사춘기 아들마냥 엄마한텐 틱틱대고 썽내고 했다는 게 참 찌질해보임
자기가 뭔가 큰죄를 저질렀고
자기엄마는 자기잘못 밝혀져서 지 잘못될까봐(사실 도해원도 자기자신 때문이었지만) 어떻게든 덮어주고 감싸주려고 매사에 전전긍긍인데
정제는 모자관계에 있어서만큼은 그걸 자기가 쥔 무기마냥 휘두르고 맘대로 하려 함(도해원 치맛바람도 사람 기가 질리긴 함)
그렇게 죄책감이 심했으면 자수하고 죗값을 받던가
자수도 못하고 동식이한테나 주변한텐 철저히 감춰왔으면서
나이 40에 사춘기 아들마냥 엄마한텐 틱틱대고 썽내고 했다는 게 참 찌질해보임
ㅁㅈ 정제 찌질해
그런데 어제 어릴때 사슴농장에 가뒀다는 부분 보니, 철저하게 도해원이 정제를 정서적으로 학대하면서 망가뜨린 것 같던데... 현재까지 정신과 약물로 정제 쥐락펴락 하려고 했던 걸로 보이고... 물론 정제도 선천적으로 여린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동식이가 늘 지켜줬잖아
엄마 정상아님
정제 찌질하긴 한데 안됐다
정제도 학대당한 애라서..안됐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