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32225?ref=naver
10일 종영하는 JTBC 금토극 ‘괴물’에서 만양 슈퍼집 딸 강민정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강민아가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강민아는 “이렇게 멋진 작품에 함께하게 되어 너무 행복했다”면서 “스릴러 장르를 해보고 싶었는데 그 꿈을 이뤘다”는 만족과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짧은 등장이었지만 새로운 경험도 많이 했고, 평소 팬이었던 신하균 선배님과 호흡을 맞추게 되어 영광이었다. 아버지 강진묵 역의 이규회 선배님 덕분에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도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 감사하다”는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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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이가 초반에 역할 잘해줘서 괴물 분위기 잡는데 큰 기여했다.
진흙탕 속에서도 반짝거리는 유리 구슬 같았어.
다음에 또 다른 작품에서 보자!
그런데 오늘 진짜 괴물 막방이냐... 안 믿긴다. ㅜㅜㅜㅜㅜㅜ
민정이 좋아...
민정이도 고생했다ㅠㅠ
민정이가 진짜 고생많이했다
민정이 아픈손가락 ㅠㅠㅠㅠ
고생했따 ㅠㅜ
민정이도 잘했음! 고생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