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은 남아 있는데 정제나 주원이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 보니깐 비극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라기 보다는 희망에 더 비중을 두는 인물 같음.
정제는 원죄가 있지만 그래도 자기 엄마 죄 밝히는데 일조했고 주원이도 더이상 동식이 잘못되는 것 원치않고 자기가 지옥간다고 하니깐 되레 동식이가 이 둘을 걱정하는 느낌이야. 처음에는 주변사람들이 다 동식이 배신하고 동식이 혼자 핏빛 복수하는 그래서 결국에는 본인도 무너지는 인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였어. 만양 주민들 동식이한테 비밀이 있었지만 결국 다 동식이 젤 좋아하고 집도 주고 ㅋㅋ 지지해 주는 것보니깐 그래도 위안이 된다. 이제 행복해지길..
정제는 원죄가 있지만 그래도 자기 엄마 죄 밝히는데 일조했고 주원이도 더이상 동식이 잘못되는 것 원치않고 자기가 지옥간다고 하니깐 되레 동식이가 이 둘을 걱정하는 느낌이야. 처음에는 주변사람들이 다 동식이 배신하고 동식이 혼자 핏빛 복수하는 그래서 결국에는 본인도 무너지는 인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였어. 만양 주민들 동식이한테 비밀이 있었지만 결국 다 동식이 젤 좋아하고 집도 주고 ㅋㅋ 지지해 주는 것보니깐 그래도 위안이 된다. 이제 행복해지길..
결말 좀 행복한거 기대해봐도 되려나 ㅜㅜ
동식이는 희망인 거 같아. 그리고 점점 동식이가 행복해진다는 건 그 희망이 점점 더 커진다는 의미겠지. 그러니까 동식이 더 행복해지자!
맞아 생각해보니 그 3인방이나 나쁜놈들 빼고는 동식이한테 위로를 주는게 만양사람들과 한주원이네ㅎㅎ 그리고 그 사람들이 이동식뿐만 아니라 한주원도 위로해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