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면서
어느누구보다 마음이 아플거같음
동식이도 유연이 찾겠다는 그 생각하나로 덫을 놓고 함정을 파고 기다리고 괴물이 되어봤으니까
아직 동식보다는 젊은 청년주원이를 지켜보는 심정은 단어하나로 설명할수없을거같아
주원이의 시선은 더군다나 아버지를 향하고있으니
주원이가 지옥으로 떨어지기전에 동식이 손을 잡아서 당겨내주길 기대해본다
괴물은 남에것 탐내고 뺏고 숨긴것들만 괴물인걸로
막회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