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하게 반전 더 집어넣지 않고
깔끔하게 엔딩이네
ㅇㅇ 거기에 연기력이 ㄷㄷ
그래 더가면 힘들어
이십여년 전 사건 해결하는 것부터는 판타지스러웠음. 서로 사죄받겠다고 저러는 것도 사실 현실감 제로... ㅋㅋㅋㅋ 물론 마무리 차원으로 볼 땐 괜찮은 엔딩이지만 뭐 그렇다고...
ㅇㅇ 거기에 연기력이 ㄷㄷ
그래 더가면 힘들어
이십여년 전 사건 해결하는 것부터는 판타지스러웠음. 서로 사죄받겠다고 저러는 것도 사실 현실감 제로... ㅋㅋㅋㅋ 물론 마무리 차원으로 볼 땐 괜찮은 엔딩이지만 뭐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