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 해피엔딩에 서로 체포로 끝날건 예상했는데
문제는 너무 얘기진행이 빨랐음
전화 뒤지게도안받는 셋이 알아서 착착착 잡히고
정제엄마는 모성애 쳐내더니 정제가 물어봐달라니 오열하질않나
거기서 내가아니지만 누군지 말안할건데? 라하는게 차가운 도해원 모습인데 어제모습에서 하루만에 회귀해버림
정신병원에 감금한아들이 내가죽어?? 소리쳐도 남들밥그릇챙긴다 보채던엄마가 막상죽는다니 오열하며 두사람 얘기하고 바로 둘잡히는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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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거본거맞냐 정제 처낸건 도의원이 아들지킬려고 처낸거자너 이창진이 죽일까봐
내가 죽어? 라해도 밥그릇챙기라 하고 본인한테 이제 사슴보고살라고하고 넣는게 무조건 보호는아니지 앞길 걸리적거리니 입막음용으로도 넣은거잖아 - dc App
다시봐라 이동식이 도의원 취조할때 나온다
자식 살리려고 자식한테도 기믹질한거지
그때 이미 정신병원에있는상태고 옮기라지시한거잖아 너말대로 보호하려 넣은건맞는데 그게 100은아니라는거지 자수하려니까 입막음도하는 겸사겸사 가둬둔거지 - dc App
그렇게 매몰차게하는것도 다 작전이라봐야되나? - dc App
처음부터 다시 봐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