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밖에서 보는 시청자야 강진묵 서사로 존나 스릴넘치게 가도 좋고
아님 끝까지 세빌런들 존나 박터지게 싸우는 서사로 갈수도 있었겠지만..
그냥 실종자..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에 대한 얘기가 하고 싶었던것 같음 그안에 뭐 스릴러도 잇고 추리도 있었겠지만..

사실 동식이 웃는 엔딩보다가 질질 짜면서 쓰는 글 마즘ㅇㅇ
ㅠㅠ 동식아 행복해야해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