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해원 - 이러나 저러나 결국 자식앞에 장사 없음
2. 강진묵 - 가장 하찮은 모습으로 사람들을 갖고 노는 절정의 싸이코패스..
3. 이창진 - 가치없는 자기 목숨 부지한답시고 구질구질 시전
4. 한기환 - 다 끝난 마당에 그건 내가 안했다는 구질구질 시전
5. 이동식 - 범죄자들과 다르게 진짜 죄책감이 뭔지 알고, 그걸 털어내야만 웃을 수 있는 참사람..
6. 한주원 - 아름다운 직업 소명의식, 누가 알아주건 말건 묵묵한 실천
7. 땅스 - 아 맛있겠다..
이게 갓드가 아니면 뭐임
땅스 뭐냐 ㅋㅋㅋㅋㅋ
공익광고도 있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