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이익에 눈이 멀어서 감정적으로 대처한 걸로도 보인다 쉴드하자면ㅋㅋㅋㅋ
내가 어제 쇼같다고했더니 다들 아니라고 난리쳤는데...억-울 ㅠ
ㄴㄴ 창진이랑 기완이가 다 삭제시키니까 어떻게든 살리려고 마지막까지 자식도 속인거
만약 그랬어도 걍 저장면 빼버리는게 좋을듯 괴상한 장면임 시청자들도 알쏭달쏭하고
전혀 알쏭달쏭 안한데? 오늘 다 이해됐잖아 마지막까지 아들 지키려고 손절한척 이무도 못찾게 병원에 보낸거
갱년기라그래
모성애 쳐낸 '척'한거 아니었음?
아들 손절한 척 하면서 지켜주려고 병원에 가둬놓은거잖어...
이거지
이동식이 조사할때 말했었음 모성애 갖다버린 어머니 연기 하지말라고 걱정되니까 모질게 굴고 박정제 병원에 쳐박아 둔거라고 어제 난리 안쳤으면 박정제 멘탈터져서 자살하거나 자백하러 경찰서 뛰어갔을듯
아들 보호하려고 모성애 없는척 충격주고 병원보냈잖아
동식이 대사로 언급됐는데
잉 난 도해원 서사가 오늘 장면중 제일 인상깊었는데... 미치지 않은게 신기할정도..
ㅇㅈ 옆에서 변호사가 말리는데도 손 뿌리치며 말할때 불쌍해 보일지경
진심... 두 모자 서사도 미쳤다
들마 제대로 안본애들 왜 이리 많아ㅋㅋ 동식이가 상황얘기 다 했구만
오늘 설명 구구절절 다 해줬는데ㅜ
자기 이익에 눈이 멀어서 감정적으로 대처한 걸로도 보인다 쉴드하자면ㅋㅋㅋㅋ
내가 어제 쇼같다고했더니 다들 아니라고 난리쳤는데...억-울 ㅠ
ㄴㄴ 창진이랑 기완이가 다 삭제시키니까 어떻게든 살리려고 마지막까지 자식도 속인거
만약 그랬어도 걍 저장면 빼버리는게 좋을듯 괴상한 장면임 시청자들도 알쏭달쏭하고
전혀 알쏭달쏭 안한데? 오늘 다 이해됐잖아 마지막까지 아들 지키려고 손절한척 이무도 못찾게 병원에 보낸거
갱년기라그래
모성애 쳐낸 '척'한거 아니었음?
아들 손절한 척 하면서 지켜주려고 병원에 가둬놓은거잖어...
이거지
이동식이 조사할때 말했었음 모성애 갖다버린 어머니 연기 하지말라고 걱정되니까 모질게 굴고 박정제 병원에 쳐박아 둔거라고 어제 난리 안쳤으면 박정제 멘탈터져서 자살하거나 자백하러 경찰서 뛰어갔을듯
아들 보호하려고 모성애 없는척 충격주고 병원보냈잖아
동식이 대사로 언급됐는데
잉 난 도해원 서사가 오늘 장면중 제일 인상깊었는데... 미치지 않은게 신기할정도..
ㅇㅈ 옆에서 변호사가 말리는데도 손 뿌리치며 말할때 불쌍해 보일지경
진심... 두 모자 서사도 미쳤다
들마 제대로 안본애들 왜 이리 많아ㅋㅋ 동식이가 상황얘기 다 했구만
오늘 설명 구구절절 다 해줬는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