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은 누구인가. 너인가, 나인가.
괴물인 거 같은 동식이가 또 다른 괴물인 거 같은 주원이를 만나고
진짜 괴물인 강진묵이 드러나고
괴물을 잡기 위해 괴물이 되어야 하는 선택의 기로에 놓였던 동식과 주원
그리고 또 다른 괴물들.
모정이라는 이름하에 온갖 짓을 저지른 도해원과 그 품에 안긴 박정제
멋들어진 건물 세우는 욕망을 위해 질주하며 살인도 서슴지 않는 러꺼비
괴물인 아비의 만행을 보고 자랄 수밖에 없던 어린 주원이
그러나 주원이는 괴물이 되지 않는 길을 선택하고
진짜 괴물들은 동식과 주원, 그리고 법에 의해 처단
주원이는 가해자 가족으로서, 동식을 괴물로 의심했던 사람으로서
동식에게 사죄하고 평안을 얻는다.
그리고 동식이는 비로소 웃는다.
개간지
멋지다
크으 멋지다
개념
최고다
정말 완벽하다
이렇게보니까 진짜 주원이만 괴물타이포 밖으로 나가네 연출 개지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