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동식이가 경찰 된 이유가 유연이 죽인 범인 잡으려고 된거니까
모든 일을 끝마치고 경찰이 아니게 된 점에서 동식이는 과거에서 해방된거라고 봄
도해원이 동식아 너도 남의 일에 신경 끊고 니 인생좀 살지 그래 라고 했을 때
인생이요? 라고 대답한거 너무 마음 아팠는데
동식이는 앞으로 유연이 죽인 범인 잡는 경찰이 아닌 자기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된거야
어떻게 엔딩도 이렇게 갓벽하지
애초에 동식이가 경찰 된 이유가 유연이 죽인 범인 잡으려고 된거니까
모든 일을 끝마치고 경찰이 아니게 된 점에서 동식이는 과거에서 해방된거라고 봄
도해원이 동식아 너도 남의 일에 신경 끊고 니 인생좀 살지 그래 라고 했을 때
인생이요? 라고 대답한거 너무 마음 아팠는데
동식이는 앞으로 유연이 죽인 범인 잡는 경찰이 아닌 자기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된거야
어떻게 엔딩도 이렇게 갓벽하지
ㅇㅇ
진짜 도해원이 동식이한테 네 인생 살라고 할 때 ㅋㅋㅋㅋ 인생 망쳐놓은 놈들 중 하나가 말 참 쉽게 한다 싶고 동식이 너무 안타까웠는데 엔딩에서 경찰 일 그만두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동식이 웃음 보면서 울었다 해피엔딩인데 여운을 이렇게 줄 수 있다니
동식이 다시 음악해라
그것도 좋겠다 노래 드럽게 못하는 동식잌ㅋㅋ큐ㅠㅠㅠㅠㅠ 생각만 해도 흐뭇해진다
그렇구나 동식이 경찰 짤려서 아쉬웠는데 동식이 경찰된 이유 잊고 있었네ㅠ 동식이 이제 자기인생 찾아 행복해라
도해원이 그 말 했을 때 ㄹㅇ 개빡쳤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