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위해서 괴물이 되었다는 있을법한 서사를 잘 구축한 것 같음
캐릭터도 굉장히 입체적으로 구현된 거 같고

그리고 결국엔 정제까지 더 망가지는 결과를 보여주면서
도해원이 한 짓들에 대한 미화는 들어가지 않았다는게 더 좋은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