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위해서 괴물이 되었다는 있을법한 서사를 잘 구축한 것 같음 캐릭터도 굉장히 입체적으로 구현된 거 같고 그리고 결국엔 정제까지 더 망가지는 결과를 보여주면서 도해원이 한 짓들에 대한 미화는 들어가지 않았다는게 더 좋은 포인트
좋은 해석이다.. 집착이 결국엔 정제를 더 망가지게 했네
ㄹㅇ뒤틀린 모성애
ㅁㅈ
거기에 배우가 만든 연기도
도해원 캐릭터 너무 좋았어
마죠 매력터짐..연기 넘잘하심
드라마 전체에 '범죄자에게 서사를 부여하지 않는다'가 깔려있는거 같아서 좋드라 범죄자는 어디까지나 범죄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