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몰입도 이런 과몰입이 없는건지 16화 시작하는 순간 이동식 한주원의 노력이 이제서야 끝이 맺어지는거 같아서 눈물 줄줄났다.

쌍방 구원서사야 말 할것도 없었고, 주원이가 동식이 수갑 채우면서 우는 순간 그걸 보면서 웃고 있는 동식이의 모습 보는데 

동식이의 해방감과 주원이의 죄책감(?)이 느껴지는거 같아서 진짜 눈물 줄줄 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