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의견차이가 있을 수 있고 드라마가 어케 완벽하기만 하겠음
그래도 나는 드라마 전개 방식이 너무 신선했어 범인이 엄청 초반에 나오고 죽어버린것도 그렇고 범죄자한테 구구절절 서사 부여하지 않는것
그리고 메세지가 직관적인데 깨지 않는다는 것? 한기환이 피해자의 직업이 뭐가 중요하냐 범죄자한테 마이크 어쩌고 한것도ㅋㅋ 뒷걸음치다가 개구리 잡은 연출이 신선했음

암튼 배우들 연기도 미쳤고 연출도 신선하고 좋았어 특히 정제동식 취조실 연출은 진짜진짜 최고. 갠적으로 동식이가 자살하거나 한주원이 죽는다면 너무 동식이 슬픔갖고 뇌절하는것같아서 난 해피엔딩이 더 좋더라

내 취향 드라마 만나서 너무 좋았음 다들 밥잘먹고 잘자고 똥도 잘싸라 동식이도 행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