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때까지 상 치르면서도 안 울어서 마지막에 유연이 보내고 묵은 감정들 다 털어버리듯 펑펑 울까 했는데 오열 장면도 없고 눈빨간 동식이 없이 끝나서 한편으론 다행이야ㅠㅠ 동식이 앞으로 별일없이 무탈하게만 살아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