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가 자기 엄마 무서워했는데도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정제가 범인이었는데도 내 아들 위해서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그랬고 자기는 아버지랑 죽고 못사는 사이였는데 또 자기는 잘못없는데 아버지가 자기 잡혀갈 때 그냥 뒀다고 했잖아. 암튼 그 대사에서 동식이가 여러 마음 들었겠구나 싶더라 ㅠ 이제 툴툴 털고 행복해지길
ㄹㅇ 마음속에 상처가 존나 많음 시발 ㅜㅜ
ㄹㅇ ㅠㅠ
도해원이 동식이한테 니인생살아라할때 노양심 동식이 인생망쳐놓은게 누군데? 동식이 인생망치고 죽고못살던 부자사이까지 갈라놓고 죄책감도 못느끼나 딥빡. 그 장면에서 동식이 마음속에 응어리가 느껴졌어ㅜㅜ
ㄹㅇ 근데 그것도 덤덤하게 말해서 더ㅠㅠ
진짜ㅠㅠ
아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