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가 자기 엄마 무서워했는데도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정제가 범인이었는데도 내 아들 위해서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그랬고 자기는 아버지랑 죽고 못사는 사이였는데 또 자기는 잘못없는데 아버지가 자기 잡혀갈 때 그냥 뒀다고 했잖아. 암튼 그 대사에서 동식이가 여러 마음 들었겠구나 싶더라 ㅠ 이제 툴툴 털고 행복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