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자 실종자들을 찾아다니는데 불편하지 않게
운동화? 같은 거 신고 오는게
처음 만양에 등장할때 깨끗한 구두 신고 온거랑 대비되서 좋았음
그리고 의도적인 연출인건지 모르겠는데
유연이 찾고 범인 찾고 얽매이던 과거에서 벗어나 급 나이들어 보이는 동식이와
정신적으로 의지할 수 없는 허울뿐인 가족이 아닌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만양 사람들을 만나서
오히려 처음보다 앳되어 보이는 주원이 모습의 대비도 좋았던것 같음
정말로 형 동생 같아진 느낌
동식이 주원이 행복하길~
주원이는 젊고 능력있고 아버지도 고발하는 청렴한 도른자라
사회가 건강하면 결국 좋은 곳으로 갈듯
운동화? 같은 거 신고 오는게
처음 만양에 등장할때 깨끗한 구두 신고 온거랑 대비되서 좋았음
그리고 의도적인 연출인건지 모르겠는데
유연이 찾고 범인 찾고 얽매이던 과거에서 벗어나 급 나이들어 보이는 동식이와
정신적으로 의지할 수 없는 허울뿐인 가족이 아닌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만양 사람들을 만나서
오히려 처음보다 앳되어 보이는 주원이 모습의 대비도 좋았던것 같음
정말로 형 동생 같아진 느낌
동식이 주원이 행복하길~
주원이는 젊고 능력있고 아버지도 고발하는 청렴한 도른자라
사회가 건강하면 결국 좋은 곳으로 갈듯
맞네 나도 운동화 봤는데 이렇게는 생각못했네 너무좋다
ㄹㅇ ㅠㅠㅠㅠ 본체인별보는데 운동화 눈에띄더라 언제 그 딱딱한 구두에서 운동화로..
디테일 진짜 쩐다.
맞아 스무살에 멈춰버린 동식이의 시간이 주원이를 계기로 움직여서 멋진 어른이 된것 같아
오 이 해석 좋다
난 동식이 마지막 장면에서 얼굴 더 폈다고 생각했는데... 배우도 일부러 살 좀 찌운거같고
ㅁㅈ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