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원아... 하고 부르는 부분에서, 다른 대사 없고 그냥 그 눈빛만 보는데도
주원아 난 다 용서했어
이래야 나도 민정이에 대한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어
이래야 내가 이 지긋지긋한 사건에서 벗어나서 진짜 내 인생을 찾을 수... 이동식으로 돌아갈 수 있어.
그리고 너는, 원래의 한주원으로 돌아가. 법과 원칙을 수호하던, 너의 소신을 지켜줘.
그래서 더 이상 나같은 사람들이 더 생기지 않게 해줘...
이런 서사들이 다 느껴졌다
주원이가 자신을 구원하게 함으로써 자신도 주원이를 구원하기
이게 쌍방구원이 아니면 뭐냐구요 ㅠㅠ
정말 작가님은 천재시구요
그걸 200프로 표현하는 배우들에
그걸 200프로 담아내는 감독님
진짜 길이 남을 인생드라마다
주원아 난 다 용서했어
이래야 나도 민정이에 대한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어
이래야 내가 이 지긋지긋한 사건에서 벗어나서 진짜 내 인생을 찾을 수... 이동식으로 돌아갈 수 있어.
그리고 너는, 원래의 한주원으로 돌아가. 법과 원칙을 수호하던, 너의 소신을 지켜줘.
그래서 더 이상 나같은 사람들이 더 생기지 않게 해줘...
이런 서사들이 다 느껴졌다
주원이가 자신을 구원하게 함으로써 자신도 주원이를 구원하기
이게 쌍방구원이 아니면 뭐냐구요 ㅠㅠ
정말 작가님은 천재시구요
그걸 200프로 표현하는 배우들에
그걸 200프로 담아내는 감독님
진짜 길이 남을 인생드라마다
ㅇㅇ 미친씬이야진짜...
ㅅㅂ 미치겠다 ㅠㅠㅠㅠㅠ
이장면은진짜 평생안잊힐거같아
진짜 저 대사 하나 듣고 같이 울었다 ㅠ
작가는 영원히 기억되어야 됨. 담에 이작가 작품이라면 무조건 시청.
나도 모르게 숨을 못쉬겠더라고... 정말 ㅁㅊ연출이라고 밖에...
맞말인데 좀 오글거린다
너는 작가하면 안되겠다 미친 대사 연출을 귀여니급 웹소설로 만들어 버리네
1화부터 잡으려고 맘고생 했는데 마지막화에 드디어 이걸 잡네. 씨~~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