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좀 다른데 두 형사 케미하며 연쇄살인범 쫒는거
내가 본 미드중 탑 5에 드는건데 작가가 살짝 참고 한거 같은 느낌임.
찾아보니 오프닝 느낌 감성적인게 뭔가 닮았다. 내가 아는 배우들 나오고 알려줘서 고마워. 달려서 여운을 채워봐야지
찾아보니 오프닝 느낌 감성적인게 뭔가 닮았다. 내가 아는 배우들 나오고 알려줘서 고마워. 달려서 여운을 채워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