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자살을 안한다?
자존심이 하늘끝에 있는 사람이?
그리고 주저리 주저리 내가 아니고 이거 아니고 변명에
아들 총쏘는거 무서워서 지리고?
마지막 캐릭터 붕괴 맘에 안드네
자살을 했어야 하는게 보여준 캐릭에는 맞는거고
자살을 못할 캐릭이였음 중간 중간 그런 연출을 해줬어야함
마지막 공감이 안감
그리고 살인사건이 아닌 뺑소니 사망사고는 공소시효 있지 않음?
자존심이 하늘끝에 있는 사람이?
그리고 주저리 주저리 내가 아니고 이거 아니고 변명에
아들 총쏘는거 무서워서 지리고?
마지막 캐릭터 붕괴 맘에 안드네
자살을 했어야 하는게 보여준 캐릭에는 맞는거고
자살을 못할 캐릭이였음 중간 중간 그런 연출을 해줬어야함
마지막 공감이 안감
그리고 살인사건이 아닌 뺑소니 사망사고는 공소시효 있지 않음?
자의로 죽은거랑 타의로 죽는거랑은 별개의 감정이지 자살시도다가 잡힌 사람이라.
타의로 죽기도 싫은게 한기환의 자존심임ㅋㅋㅋㅋㅋ 자신이 죽어서도 완전무결한 사람으로 끝나야 하는데 타살이 되면 그게 아니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라는 추측
자살시도로 잡혔다기 보다는 자살의지가 별로 안보이게 연출되서 하는 말임 최소 총을 땡겼는데 아들이 팔을 먼저 쑀다던지 하면 수긍이 가도 마지막은 그냥 쫄보새기같이 보이는 캐릭붕괴든데? 잡혀갈때 얼굴가려달라는둥 그건 내가 한거 아니라는둥
보여준 캐릭이면 아들 들어올때 마치 아들을 비웃듯 혹은 영원한 악의 구랑텅이에 빠트릴듯 웃어며 총을 땡겼어야 할 캐릭이였음
음 내가 생각한건 약건 ㅂㅇㅅ 때의 생각이 들었던건데 너가 쓴 댓글 보니까 나랑 좀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하는거 같네 나는 한기환의 죽음이 명예보다 아깝지 않았음을 느꼇엇음 그래서 얼굴을 가리고서 내가 한게 아니다 하는 부정을 한게 아닌가 싶음 원댓글 쓴대로 자의로 죽어서 무혐의 처분의 명예랑 타의로 죽은 명예랑은 다름이니까. 너가 캐붕이라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거지 뭐 너의 의견도 그럴만한 이유인거 같음
결국 자존심 세보이던 한기환도 똑같은 인간이고 찌질한면 보여준거지 마지막에 얼굴 가려달라한것도 그렇고
그니깐 그걸 말하고 싶은건데 그게 바로 캐릭붕괴라는거지 한번도 그런모습 기웃도 없다가 갑자기 마지막에 비굴해지면 그게 캐릭붕괴 아니겠냐
그건캐붕이라기보다 인간이 그만큼 다양한면이 있다는거지 다른캐릭터들도 다 입체적인면들 많이 보여주잖아 그리고 한기환은 이미 찌질한면 보여줬어 과거 유연이 치고 뺑소니한거 그 자체만으로도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찌질하고 한낱 범죄자일뿐임
음 인간의 다양성은 맞다 근데 다른 캐릭터는 대체적으로 감정선을 유지했고 아들도 이버지를 죽음에 이르기 까지 지옥으로 간다는 감정선을 보여줬기 때문에 캐릭에 수긍이 가지만 마지막 이 캐릭붕괴는 드라마에서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말임
그래 난 적절하다고봤지만 뭐 느끼는게 다를수도...
마지막이 조금 아쉬워서 그래 지옥으로 간다더니만 마지막은 마치 해치엔딩을 연상케 해서...조금더 무겁게 갔음 하는 아쉬움...뭐 그런거임
오타 해치x 해피
공소가 제기된 바 없어서 공소시효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했음
그걸 그렇게 볼수 있는거구나
자존심 하늘끝에 있는걸로 봤냐 유연이 사건날 도이한 셋모였을때 창진이 비아냥에 술잔받는거 사고내고 입틀막하는거 이미 찌질해보였음
그건 찌질한거 맞는데 마지막 권력의 정점에 서고 싶은 괴물로 보여준걸수도 있고 괴물이 권력을 차지하고 싶었기 때문에 보여준 찌질함과 권력에서 추락했을때의 찌질함은 다른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쉬움이 좀 있네
자존심보다는 권력욕이 쎈사람으로 보였음..
음 그렇지 그런캐릭은 권력에서 바닥으로 추락했을땐 자살을 하는게 좀더 매끄러운 결말로 보여져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