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다시보기 하고 있는데 이해가 안되는 점이 있어 답좀해줘
1. 사건 현장은 한기환 이창진 도혜원이 회동한 곳에서 가까운 곳인까
아니면 한기환 뺑소니 처리를 꾸물 댄걸까?
이창진은 차를 가져왔지만 음주운전은 안하려는건지 걸어오다 사건 현장을 목격함
2. 한기환은 본넷을 열고 무엇을 하고 있었나
유현이는 차랑 부딪친 후 차와 가까운 도로쪽에 누워있었음
근데 이걸 보면 유연이가 없어지고 한기환이 당황하는 모습이 보임
그래서 한기환이 수풀쪽에 유연이를 유기하려다 이창진한테 걸린건가 모르겠음
근데 한기환이 출발할때 유연이가 나타남 옥의 티인가 아니면 다시 그 자리에 가져다 놓은 걸까
3. 마지막으로 한기환은 길치인가
이창진이 걸어 올때도 차를 가지고 올때도 보면 한기환이 운전한 방향과 마주 보는 방향임
같은 곳에서 출발했는데 한기환이 이창진이 온 방향으로 가는 걸보면 한기환은 집을 멀리
돌아가는거 아닌가 의문점이 생김
정제차가 그렇게 중요한것도 아닌데 왜 시체가 누워있는 차를 잠그지도 않고 도로 한복판에 냅두고 정체차부터 가져다 놓고 오는지 이부분이 상식적이지 않아서 설득력이 좀 떨어짐
시체 치우는 데 시간이 걸리니까 정제 차부터 가까운 데 치우고 온 거임
ㄴ 다른식으로 연출 했음 더 좋을뻔 한거 같음 꼬긴 꼬아야 겠는데 머리 짜내다 보니 정제차를 먼저 옮기는거 말고는 해결방법이 없어서 시나리오를 그렇게 짠거같은 그런 느낌이 들만큼 저부분 만큼은 설득력이 좀 떨어짐 정체차 가까운데 치우고 올거면 차라리 길옆에 주차해놓고 시체가져가는게 훨 쉽지
셋다 술먹었었다는걸 잊지 말자... 술먹고 두뇌회전이 잘될리가없지
게다가 정제차는 사람을 친게 아니라 밣고 지났기 때문에 차도 안부셔짐 그럼 정제차는 잠시 길옆으로 빼고 급박하게 시체부터 옮기는게 일반적인 범죄패턴인데...시체를 트렁크도 아니고 뒷좌석에 그냥 놔두고 다녀오다니...
ㅁㅈ괴물 다 좋지만 나도 이부분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