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식은 구원을 받아서

미친또라이 웃음만 보이던 사람이

환하게 웃게 되었는데

주원이는
기쁜듯 슬픈듯한
씁쓸한 미소를 지으면서 뒤돌았잖아?


아직  

아버지가 저지른 범죄랑

이금화씨에 대한 죄책감을 못벗어난거 같았다.

변화해 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기에 미래는 밝겠지만..

티비에서 그려진 엔딩 자체는 완전 해피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